부산대, 국내최초 액화수소운반선 건조 나선다
하영광 기자
미래청정에너지인 수소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부산대학교 수소선박기술센터가 HD현대 등 기업, 기관 13곳과 함께 국내최초 액화수소운반선 '하이드로 오션 K' 제작에 돌입합니다.
'하이드로 오션 K' 프로젝트는 4년 동안 국비 624억 원을 지원받아 영하 253도 초저온 환경에서 수소를 안정적으로 운송할 수 있는 기술 등을 적용한 선박을 만들어 해상 실증까지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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